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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는 광주 고소득 여성 알바로 시작했거든요.
시급도 높아서  한 달에 이백 가까이 받았어요. 그리고 정직원들은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3~400만 원정도는 받구요.
제가 나중에 팀장을 했었는데, 그때는 정직원이랑 큰 차이는 없어요. 10만 원정도 더 받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인센티브는 매출액의 10%가 채 안됐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서버 보는 자리에서 병 추가가 되면 인센티브도 또 계산 되구요.
실장님이 카운터에서 다 입력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일했던 곳은 매일매일 바텐더별 매출 현황을 A4 용지에 인쇄를 해서 벽에 붙여놔요.
그게 또 엄청 압박감을 줘요. 남들보다 못하긴 싫잖아요. 그래서 육체적으로는 힘들진 않은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이렇게 한 달을 인센티브를 누적해서 월급받을때 함께 받아요. 제가 인센티브로 가장 많이 벌었던 적은 한 달에 30만 원정도였어요.
우리 가게에서 제일 많이 받았던 언니가 80만 원 가까이 받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힘든점은 낮과 밤이 바뀌어버리니까 생활이 피폐해지는 느낌도 받고, 지금까지도 올빼미 습성을 고치기 힘들어요.
낮에는 무기력하고 밤에는 쌩쌩해지고.. 그래서 오래할 일은 절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매출압박이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바텐더별 매출표가 매일 나오잖아요.
그런데 우리 바가 한 달 매출이 일억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월말쯤되었는데 1억을 못넘겼으면 다들 엄청 긴장해있어요.
그렇게 긴장하면서 일하다가 월말쯤에 일하는데 실장님이 무전으로 “얘들아 방금 1억 넘겼다. 안심해도 된다.” 그러면 다들 동시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요.
광주 고소득 여성 알바를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알게되서 하게된건데요.
정말 단기간에 고소득을 올리고 싶으신분들만 강력추천드립니다.
밤에 하는일은 어디까지 오래할수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큐큐알바 구인구직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밤알바 뿐만아니라 알바정보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한눈에 확인하기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