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나도 나름대로 알바는 많이 해보긴 했는데 흔히 접할 수 있는 서비스 알바 경험밖에 못해밨습니다.

편의점,pc방,카페,음식점 등등….그나마 특이하다 싶은 게 칵테일 바 알바?근데 사실 이것도 한느 일은 비슷해서 ㅋㅋ

얼마전 막 돈이 급해서 알바 자리를 구하려고 인터넷에서 여기 저기 찾아봤는데 막상 그런 알바를 알아보자니 별로 정보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큐큐알바라는 사이트에서 전주 단기 유흥 알바를 알게되서 일하게 되였습니다.

한달에 3번쉼 오후 6시~ 손님없으면 새벽3시에 종료입니다.

기본급 부터 팁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1만원이상..

vip 단골 큰손님오면 최대한 굽신거리고 항상 웃음.. 일부러 재떨이 갈러 들어감..

문제는 끝나면 항상 술에 떡되서 1층까지 부축해서 차안으로 쳐넣는 서비스 해드려야됨.. 그래도 꼬장없어서 다행

그런손님 딱한분임 아쉽게도.. ㅋㅋ 처음에 장님이 카운터보고

나는 손님 맥주 날르고 새우깡담고 한치 구워오고 과일은 밑에 호프집에서 받아오고.. 청소하고.. 손님없으면? 할꺼없음

집이 이사가면서 그만둠.. 전주 단기 유흥 알바 꽤 재미있었던거같음….가끔 진상손님 올때만 빼고~

기억나는건.. 손님들 도우미값 외상하고 추노한 목사 옆건물 수학선생

6층 레스토랑 사장과 지하1층 안마여사장 바람나서 둘이서 대놓고 맨날옴..무슨깡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