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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흥 야간 알바 를 큐큐알바에서 알게되서 대구에 모던바에서 일을 했는데요.

모던바에서 제가 하는일은 일단 손님을 바를 사이에 두고 서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술도 같이 마셔주는 겁니다.

처음엔 오푼준비부터 하는데요 청소랑 다하구요.손님들이 무슨무슨 술 달라고 하면 꺼내서 오픈해주면 됩니다.

안주같은거는 주방아주머니가 계셔서 안주만들필요없이 쉽게 일했습니다.

처음에는 술이름 외우기 힘들겁니다.나중에는 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우지게 되있습니다.

저는 술잘 못합니다.손님이 술을 권하는데,술따라줘도 죄송하다고 하고 못마신다고하면 굳이 강요는 안합니다.

건전한 바 다보니 알바하면서 술 마셔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가끔 칵테일도 만들때가 있는데요 칵테일 드시러 오는분은 없는데 가끔 만드는거 은근히 재밌습니다.

손님없을때 칵테일 만드는 공부도하고 그랬어요.

막 알콜 안넣은거 혼자 맏들어마시고 재밌었습니다.

대구 유흥 야간 알바에서 찾은 바 알바하면서 좋은가게 좋은사장님을 만나서 일하는데 정말 부담없이 수월했습니다.

알바생들끼리 텃세 이런것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급에 팁+인텐티브까지 해서 정말 직장인들이 부러워할정도의  소득을 올렸습니다.